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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PC - XenDesktop 도구 모음 옮기기 ]


요즘 메인컴퓨터를 다른곳에 두고, 서브컴퓨터를 며칠동안 사용하고 있는데 넓은 LCD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클라우드 PC의 도구모음의 애매한 위치선정이 서브컴에서 불편하게 느껴지더군요.




이렇게 도구모음과 탭 버튼이 겹쳐서 탭을 닫으려고 하면 뜬금없이 도구모임이 펼쳐져 애매한 상황!!



이럴 경우엔 도구 모음의 좌/우측 빈 부분을 클릭하여 XenDesktop 도구 모음을 옮길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작업에 방해받지 않도록 좌측 또는 우측으로 옮겨두면 조금 더 편리하게 클라우드 PC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 XenDesktop 도구모음을 숨길 수 있는 버튼이나 윈도우 작업 표시줄처럼 상/하/좌/우 어디든지 옮길 수 있었으면 편리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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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PC - Cloud PC를 활용한 여행 스케쥴 만들기 ]

 

 

늦은 여름 휴가를 대비하여 여행 루트를 계획하고 있는데,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한 것 같아서 종로에 있는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서점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여행지에 대한 책을 한권 가지고 자리잡기! ^^

 

 

 

책을 펼처놓고, 괜찮은 곳이 있으면 바로 클라우드 PC를 통해 구글 지도에 위치 저장하기 기능으로 체크 & 체크를 하였습니다.

 

 

 

 

클라우드 PC를 통해 구글지도를 사용하기 전에는 지도상에 갈만한 곳들을 체크하고 이동 경로등을 확인하기 위한 구글지도의 몇몇 부가기능을 사용하려면 친절하게 나오는 '이 시스템은 ****한 이유로 지원되지 않습니다'라는 메세지 팝업을 보면서

 

 

 

아이패드가 디바이스가 휴대성은 좋지만, 플래시나 플러그인 설치등 플랫폼의 제약이 있다는 것에 정말 아쉬워 했을겁니다. ㅠ.ㅠ

하지만, 플랫폼의 제약으로 할 수 없던 일들을 가상으로 Windows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PC를 통해 완벽하게 보완할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는 여행책자에 나온 관광지들을 지도에 체크하고, 집에 와서 이동 경로들을 생각했다면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PC에 접속하여 아이패드에서 지원하지 않는 구글지도의 자유로운 확대 / 축소 및 구글 스트리트뷰를 통해 미리 확인후 바로 일정 변경등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휴대성에 편리함이 더해진 클라우드 PC가 Smart Life를 도와주는 유용한 운영환경이군요. ^^

 

 

[ 클라우드 PC - 특이사항 ]

 

 

구글지도에서 클라우드 PC를 A-GPS로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일반 로컬 PC라면 통신사 기지국을 통해 네트웍 기반 위치추척이 가능한데, 클라우드 PC의 서버는 지원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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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PC - 클라우드 PC로 블로그 포스팅하기 2/2 ]

 

햇살이 머리위로 쏟아지는 더운 여름..

아이패드와 카메라를 들고, 홍대의 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IT와 맛집(전혀 상관없는 두가지 주제 -_-;;)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리뷰에 사용할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 10여컷의 사진을 촬영했답니다.

 

 

 

그리고, 카메라킷을 사용하여 촬영한 사진들을 아이패드로 전송하여 이전 포스트(http://v.daum.net/link/32252842) 처럼 N 드라이브로 파일을 전송하였습니다.

 

 

 

클라우드 PC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생긴 변화는 이전에는 색감이나 맛을 머리속에 기억하고, 나중에 기억을 되새기며 옮겨 적느라 당시의 생각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시원한 에어컨과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그 자리에서 생생한 느낌 그대로를 포스팅하고, 작성하다 궁금한건 정보를 얻어서 바로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색감은 자연광인 경우 대부분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맞지만 실내의 어두운 조명밑에 다양한 광원이 있는 곳이라면 색감을 기억하기가 까다로웠는데, 바로 편집하여 거의 현장의 느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겐 큰 장점이였습니다.

 

클라우드 PC를 사용하고 있으니 Smart Work, Smart Life에 이어 한정된 공간이 아닌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만 된다면 리뷰당시의 느낌 그대로를 포스팅할 수 있는 Smart Blogger로 만들어 주는군요. ^^

 

* 위 내용의 Place Yo!(http://v.daum.net/link/32338392)의 리뷰는 클라우드 PC의 도움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클라우드 PC - 다음 스마트블로깅 포스트는 현장감 넘치는 블로거입니다. ]

 

 

클라우드 PC를 알기 전에는 당일이 아닌 며칠동안 여행을 갔을때 즐겁기도 하지만, 점점 쌓여져가는 데이터를 보며 '이걸 언제 다 편집하나? ㅜ.ㅜ' 라는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며칠동안의 여행이나 출장을 가도 인터넷만 접속된다면, 클라우드 PC를 통해 그날의 데이터를 바로 가공하여 포스팅할 수 있는 현장감 넘치는(?) 블로거가 될 수 있을 듯 해서 늦은 여름 계획중인 여행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답니다. ^^

 

* 다음 스마트 블로거편은 로컬 PC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은 순수한 클라우드 PC의 능력(?)만으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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