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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타이젠OS 탑재 스마트폰 SM-Z400F 및 듀얼SIM모델인 SM-Z400DS가 FC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아직 상세 스펙이 확인되지 않은 타이젠 Z4는 5인치 HD 및 1.3Ghz 스프레드트럼 SC7730을 탑재한 Z3보다 향상된 스펙을 보여주며, 음성인식기능이 포함된 타이젠 3.0을 운영체제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기존에 SM-Z250F로 알려진 모델이 SM-Z400F로 변경된 듯 하며, 후속 모델로 SM-Z500F가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갤럭시 S8에 탑재될 빅스비가 타이젠Z4에도 탑재되었다는 루머가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SamMobi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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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항공물류업체 자우바(Zauba)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SM-Z930F라는 모델명의 스마트폰이 포착되었습니다.


그동안 SM-Z 시리즈가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하는 오픈소스 모바일 OS인 타이젠OS를 탑재한 제품이였기 때문에 SM-Z930F는 '삼성 Z9'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루머를 통해 삼성이 올해 출시를 목표로 타이젠OS를 사용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는 만큼 '삼성 Z9'가 이에 해당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프리미엄급 타이젠폰은 아직 스펙등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현재의 삼성 Z1/Z3 및 이달중 출시될 Z2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및 향상된 UX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삼성은 이미 2014년 6월 당시 최신 플래그쉽이였던 갤럭시 S5와 유사한 스펙의 삼성 Z(SM-Z900)을 발표한 적이 있지만, 타이젠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아 출시를 철회한채 보급형 제품으로 전략을 수정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것은 타이젠OS의 생태계가 어느정도 정착이 되었다는 판단으로 보이며, Z9는 Z2와 마찬가지로 인도뿐만이 아니라 아프리카 및 아시아등 글로벌로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 올해초 삼성Z5도 Zauba를 통해 확인된 만큼, 엔트리급에서부터 미드레인지, 플래그쉽 모델까지 다양한 제품군에 타이젠OS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Zauba,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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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인도 및 아프리카등 신흥국가를 타겟으로 출시 예정인 타이젠OS 탑재 스마트폰 '삼성 Z2(SM-Z200F)'의 상세 스펙이 유출되었습니다.


8월 26일 케냐에서 공개될 예정인 삼성Z2는 3.97인치 WVGA(800 * 480) 디스플레이와 1GB RAM, 8GB ROM, 1.5Ghz 엑시노스 3475 프로세서 또는 Speedtrum SC7727S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전면 30만 / 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 4G LTE(듀얼SIM), GPS, 블루투스4.0, WiFi 802.11n, 2000mAh 배터리를 탑재한채 70달러 내외의 가격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삼성Z2를 지난해 인도에서 출시한 Z1과 Z3과 마찬가지로 삼성 Z2를 엔트리 마켓에서 저가형 안드로이드폰과 경쟁시킬 예정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나이지리아, 케냐등 아프리카 지역에서 이달중 출시한후 인도 및 동남아시아등 기존의 타이젠 스마트폰이 판매된 지역으로 확대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에 출시된 타이젠 스마트폰도 2016 모델로 리프레쉬해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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