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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출시될 최초의 'Tizen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에 AMOLED를 채용하여 블랙칼라의 UI를 탑재할 것이라고 SamMobile이 보도했습니다.




Tizen OS는 블랙 및 화이트 2종류의 UI를 사용할 수 있지만,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삼성의 제품은 전력소비를 줄이기 위해 블랙 UI를 채용할 것이며, 최초의 Tizen 스마트 폰은 갤럭시 S3 LTE에 채용된 '엑시노스 4412 쿼드코어(ARM Cortex-A9 CPU, ARM Mali-400 MP GPU)'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 AMOLED는 블랙일 경우, LCD는 화이트일경우 배터리 소모량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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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의 연합으로 제작하는 Linux + Webkit을 사용하는 오픈소스운영체제 '타이젠(Tizen) OS'를 사용하는 첫번째 디바이스가 2013년 4분기로 연기될 듯 합니다.


애초 최초의 타이젠 기기라고 불리우던 삼성의 엑시노스 4412를 사용하는 GT-I8800이 6월 발표될 것으로 보였으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등 개발문제로 인해 시장에 판매할 정도로 확실하게 준비가 되지 않은 듯 하며, 10월이후에나 일반인들의 손에 쥐어질 듯 합니다.


현재 최신버전은 2.1이며, 코드네임은 Nectarine(복숭아)로서 타이젠 스마트폰에 대한 공식발표는 아마도 베를린 IFA가 되지 않을까 Vr-Zone은 추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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