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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열린 Google I/O를 통해 선보인 '기어 라이브'이후 구글 안드로이드웨어(Android Wear) 기반의 스마트워치를 출시하지 않았던 삼성이 앞으로 출시될 스마트워치 포함 웨어러블 디바이스에도 안드로이드웨어를 포기한채 타이젠(Tizen) OS를 주력으로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기존의 출시된 기어핏이 RTOS를 사용한 것과 달리 다음달 공식 출시할 기어핏2에도 타이젠OS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최근 출시된 기어 S2 / 기어 S2 스포츠이후 스마트워치외 모든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안드로이드웨어를 배제한 것입니다.


삼성이 안드로이드웨어를 배제한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웨어러블 OS가 스마트폰과 달리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안드로이드웨어 스마트워치에 비해 판매량이 월등이 높은 기어 시리즈로 웨어러블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타이젠의 영향력을 키우는데 유리할 것이며, 향후 웨어러블을 스마트폰과 스마트TV, 냉장고, 스마트홈과 같은 사물인터넷(IoT)의 핵심 컨트롤러 역할로 키우고자 하는 삼성의 의도도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안드로이드웨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은 타이젠 시장확대외에도 배터리 효율도 타이젠에 비해 좋지 않은 것도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FC New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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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젠OS를 사용한 삼성Z3(SM-Z300)용 기어매니저앱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베타의 가장 큰 특징은 삼성이 최근 선보인 원형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워치 '기어S2'를 연동할 수 있는 것으로 삼성 Z3에서도 기어S2의 다양한 기능 및 워치페이스와 알람을 수신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는 https://samsung.tizenforum.com/?topic=6797.0 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이번 베타로 인해 기어 매니저 및 기어S2는 안드로이드 및 타이젠OS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알려진대로 올후반기 iOS를 지원할 가능성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 단, 삼성 Z3는 올해초 공개된 Z300HDDU0BPB2 빌드로 업데이트 되어야만 합니다.



출처 : Tizen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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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항공물류업체 자우바(Zauba)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SM-Z510이라는 모델명의 스마트폰이 포착되었습니다.




SM-Z 시리즈는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하는 오픈소스 모바일 OS인 타이젠OS를 탑재한 삼성 Z 시리즈의 모델명으로 배송된 부품이 'ASSY METAL REAR UNIT'인 점을 고려하면 케이스가 메탈로 제조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최근 루머를 통해 삼성이 올해 출시를 목표로 타이젠OS를 사용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는 만큼 '삼성 Z5'가 이에 해당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프리미엄급 타이젠폰은 아직 스펙등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현재의 삼성 Z1/Z3 시리즈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및 향상된 UX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 삼성은 이미 2014년 6월 당시 최신 플래그쉽이였던 갤럭시 S5와 유사한 스펙의 삼성 Z(SM-Z900)을 발표한 적이 있지만, 타이젠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아 출시를 철회한채 보급형 제품으로 전략을 수정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것은 타이젠OS의 생태계가 어느정도 정착이 되었다는 판단으로 보이며, Z5는 인도뿐만이 아니라 글로벌로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amsungViet,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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