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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웹브라우저인 '크롬(Chrome)'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Egge) 및 인터넷 익스플로러(IE)과의 점유율 차이를 두배이상 늘렸습니다.




크롬의 웹브라우저 점유율은 2016년 10월 기준 54.99%로 시장의 과반수 이상을 넘었으며, 뒤를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23.13%), 파이어폭스(11.14%), 마이크로소프트 엣지(5.26%), 애플 사파리(3.69%)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는 2016에만 20% 이상의 점유율이 감소되었으며, 전세계 15억대 이상의 PC에 윈도우가 설치되었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를 기반으로 계산하면 1월이후 약 3억 3100만명의 사용자가 줄어든 것 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부터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안내하며 구버전 익스플로러에 대한 운영체제 지원을 중단하면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탈한 사용자들이 윈도우10에서 제공하고 있는 엣지가 아닌 크롬 및 파이어폭스를 선택함에 따라 급격히 점유율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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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Mozilla)는 웹페이지의 내용을 렌더링하는데 사용되는 웹브라우저의 핵심 엔진인 '프로젝트 퀀텀(Project Quantum)'을 발표하였습니다.


네스케이프 네비게이터부터 사용되었던 Gecko 엔진을 대체할 '프로젝트 퀀텀'은 지난 몇년간 모질라에서 개발하여 최근 알파 버전이 공개된 Servo 엔진의 많은 기능이 포함되었으며, 동일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Rust로 개발되어 향후 모질라의 새 릴리즈마다 Gecko와 Servo의 컴포넌트를 서서히 통합할 예정입니다.




모질라가 기존의 Gecko를 퀀텀으로 대체하는 가장 큰 이유는 Gecko가 과거에 개발된 만큼 당시 프로세서에 맞춰 싱글코어 CPU에 의존하는 빈도가 높아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고 있기 때문이며, 최근 멀티코어 CPU 및 GPU의 연산 능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퀀텀은 이러한 하드웨어 변화에 염두를 두고 개발되어 Gecko에 비해 비약적으로 성능이 개선된 것이 특징이며, 모바일 OS 및 데스크탑 OS에서 웹페이지를 표시할때 실크처럼 부드러운 애니메이션과 인터렉티브 처리를 실시간 상호작용으로 처리하므로 월등히 빠른 처리능력을 보여주며, Rust 기반으로 코드를 전환해 보안 능력도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 Gecko에서 퀀텀으로 전환하는 작업은 2017년말까지 완료되어, 안드로이드, 윈동, 맥, 리눅스용 파이어폭스를 통해 구현될 예정입니다.



출처 : Moz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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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KDDI의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LG의 반투명 재질의 파이어폭스OS 스마트폰 'au Fx0'가 발표되었습니다.




일본 디자이너 도쿠진 요시오카가 디자인한 'au Fx0 LGL25'는 파이어폭스OS의 개방형을 상징하는 반투명한 재질의 케이스와 파이어폭스 로고가 새겨진 홈버튼이 특징입니다.




'au Fx0 LGL25'는 파이어폭스 스마트폰으로는 고가인 5만엔에 12월 25일부터 온라인 및 KDDI 직영점에서만 판매되며, 내년 1월 5일부터는 일반 대리점에서도 판매될 예정입니다.




'au Fx0 LGL25' 스펙

4.7인치 HD(1280 * 720) IPS 디스플레이

1.2Ghz 스냅드래곤 400(MSM8926) 쿼드코어 프로세서

1.5GB RAM

16GB ROM

전면 210만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3.0, WiFi 802.11 a/b/g/n, NFC

2370mAh 배터리

파이어폭스OS 2.0


'au Fx0 LGL25' 지원 주파수

FDD-LTE 2100 (B1) / 1800 (B3) / 1500 (B11) / 800 (B26) MHz

CDMA2000 2100 (BC6) / 800 (BC0) MHz

W-CDMA 2100 (I) / 850 (B5 ) MHz

GSM 1900/1800/900/850 MHz




참고로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저렴한 가격에 인도/중국등 신흥시장을 타겟으로 한 파이어폭스OS는 LG전자를 비롯해 중국의 알카텔 월터치, 화웨이 디바이스, 그리고 ZTE 등이 참여한 상태로 LG는 이번 'au Fx0 LGL25'전에도 파이어폭스 스마트폰인 파이어웹(Fireweb)을 작년에 출시한 바 있습니다.


LG가 포함된 파이어폭스 진영은 삼성을 중심으로한 타이젠에 비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상태로 이미 여러 제조사에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상태이며, 스마트폰뿐만이 아닌 태블릿, TV 가전등에서도 타이젠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KD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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