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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리는 연례 F8 개발자 컨퍼런스에 앞서 공개된 포스트를 통해 종단간 암호화(End-to-end-encryption)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종단간 암호화는 메시지를 입력하는 단계부터 평문으로 저장하지 않고 모두 암호화하는 방식으로 기존보다 보안이 더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경쟁업체인 텔레그램등에서는 이미 지원하고 있어 많은 지적을 받아왔던 부분입니다.


또한, 페이스북은 기존의 페이스북 라이트보다 더 빨라진 코드네임 LightSpeed의 새로운 페이스북 메신저를 개발하고 있으며, 약 30MB 크기의 LightSpeed는 완전히 새로운 코드 기반으로 중보급형 스마트폰에 적합한 패키지라고 알려졌습니다.


이외에도 페이스북은 윈도우 및 맥OS를 위한 PC버전의 페이스북 메신저도 출시할 예정이며, 이 프로그램은 영상통화 및 그룹채팅등 기존 페이스북의 기능을 모두 지원해 모바일시장을 넘어 PC까지 사용자층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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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은 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해 얼굴을 보며 통화 가능한 '그룹 영상 통화(Group Video Chat) 기능을 발표하였습니다.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사용 가능한 그룹 영상 통화는 최대 6명의 사용자가 서로 얼굴을 보며 통화 가능하며, 7명째부터는 음성통화를 통해 채팅에 참여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 그룹 영상 통화는 최대 50명이 참여 가능하며, 동시에 6개의 화면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페이스북 메신저 채팅방 우측 상단의 캠코더 아이콘을 눌러 실행할 수 있으며, 그룹 영상 통화를 활성화 할 경우 그룹내 모든 사람에게 알림이 전송된후 수락하는 사람들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또한, 통화중 음성, 문자, 스티커, 이모티콘, GIF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으며, 메신저 창에 나타난 영상에 마스크와 같은 특수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http://newsroom.fb.com/news/2016/12/introducing-group-video-chat-in-mess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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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extWeb의 에디터 Matt Navarra는 페이스북(Facebook)이 구글등과 마찬가지로 가짜 뉴스나 오보를 신고하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능은 페이스북 사용자가 가짜뉴스등을 확인했을때 타임라인에서 특정 뉴스를 보고 '이 게시물이 페이스북에 노출되지 말아야 한다'라고 선택한 후 '이 뉴스는 오류가 있다'고 신고할 수 있는 것으로 최근 마크 저커버그가  허위 정보 신고 절차를 더 간소화하고, 허위로 판명난 정보는 사용자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사후 조치로 보입니다.


또한, 이 신고기능은 가짜뉴스 또는 오보외에도 동물학대, 포르노등 유해한 게시물을 신고할 수 있으며, 현재 앱에서는 구현이 안된채 웹에서만 테스트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MattNavarra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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