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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와 구글은 6월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Lenovo Tech World'를 통해 인간 수준으로 공간을 인식할 수 있는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 상용화 모델인 '레노버 팹2 프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이며, @Evleaks를 통해 지난해 국내에서도 출시된 6.8인치 팹플러스의 후속인 '팹2 프로'가 양산형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현재까지 팹2 프로(Phab2 Pro)에 대한 상세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6.4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존의 팹 시리즈가 미드레인지급 스펙이였던 만큼 루머처럼 500달러내외의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Ev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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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와 구글은 6월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Lenovo Tech World'를 통해 인간 수준으로 공간을 인식할 수 있는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 상용화 제품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이며, 아직 최종 개발된 양산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러 루머를 통해 레노버의 프로젝트 탱고 양산 제품은 구글이 공개한 Development Kit보다 슬림한 외형 및 6.5인치 이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채 500달러 미만의 가격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Len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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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와 구글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6을 통해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에 관한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인간 수준으로 공간을 인식할 수 있는 프로잭트 탱고 스마트폰 상용화를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레노버의 프로젝트 탱고 스마트폰은 아직 컨셉외에 최종 개발된 양산품은 없지만, 올 여름경 출시될 것임을 밝히고 있으며 기존 Development Kit보다 슬림한 외형 및 6.5인치 이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채 500달러 미만의 가격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SlashGear,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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