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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와 구글이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에 관한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1월 7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6을 통해 프레스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레노버가 프렌스 이벤트에 앞서 언론에 배포한 초대장에는  'mobile devices should see and navigate the world, the way we do'라고 기재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레노버와 구글의 제휴를 통한 프로젝트 탱고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이 CES2016에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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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첨단기술프로젝트 그룹(ATAP)은 모바일 장치에서 리얼한 3D 및 VR을 경험할 수 있게 제작한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에 인텔 리얼센스(RealSense) 3D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형 개발키트를 인텔 개발자 포럼(Intel Developer Forum)을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개발자 포럼을 통해 공개된 프로토타입 기기는 6인치로 추정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인텔의 리얼센스 3D의 일반 카메라와 적외선 카메라, 적외선 프로젝터등 세가지 렌즈를 통해 수집한 22개의 트래킹 포인트를 이용해 실내 내비게이션과 공간 학습, 가상현실, 3D 스캐닝등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구글은 이전에 공개한 개발자용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이어 리얼센스 3D가 적용된 제품도 올 연말경 개발자들에게 공급할 예정으로 향후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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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첨단기술프로젝트 그룹(ATAP)이 모바일 장치에서 리얼한 3D 및 VR을 경험할 수 있게 제작한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 개발자용 스마트폰에 퀄컴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젝트 탱고 개발자용 스마트폰은 스냅드래곤 810, 아드레노 430 GPU이 탑재되어 초당 백만회 이상 3D 데이터를 업데이트해 VR 및 3D 지도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스냅드래곤 810 탑재외에 다른 스펙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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