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애플이 LG 디스플레이와 협력하에 2020년까지 접이식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삼성이 개발중인 갤럭시 X(프로젝트 밸리)와 유사한 개념이 될 애플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LG 디스플레이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와 LG 이노텍의 플렉시블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0년까지는 접을 수 있는 O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LG 디스플레이는 2년전에 플랙시블 디스플레이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꾸준히 내구성과 수율을 향상시켜왔으며, 2019년 파주에 완공되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제조 공장에서 이를 생산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애플은 최근 몇년간 접이식 스마트폰에 대한 스마트폰 특허를 다수 취득하였으며, 갤럭시 X와 같이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 펼쳤을때는 태블릿으로 활용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삼성은 지난달말 반으로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기기를 미국 특허청(USPTO)에 출원하고, 올해 1월초 '삼성전자 애널리스트데이'를 통해 2015년 접을 수 있는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 출시를 예고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뉴스이후 접히는 화면을 가진 제품에 대해 추가된 정보가 없었는데, 전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선행개발팀이 접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트랜스포머 태블릿을 개발중이라는 뉴스가 국내 언론등을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최근 갤럭시 S 시리즈를 탄생시킨 임원이 프로젝트를 맞은 이 제품은 두번 접으면 4인치 스마트폰으로 활용하고, 펼치면 8 ~ 9인치대 태블릿으로 활용한다는 컨셉으로 ASUS의 FonePad보다 진보한 개념의 제품입니다.




현재 삼성은 5인치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0여대 시제품을 생산해 샘플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하반기에는 8 ~ 9인치대 샘플을 제작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이러한 제품은 몇차례 소개한 욤(Youm) 디바이스보다 진보한 제품으로 AMOLED를 채택해 FullHD(1920 * 1080) 해상도를 보여주며, 최대 180도까지 접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올해초 삼성의 권오현 부회장은 이러한 제품이 2015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이며, 몇가지 기술문제가 남아있으나 해결된다면 업계를 완전히 바꿀 기기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정식 출시시 상당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LG전자가 이번달 발표예정인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 'LG Z (LG G Flex)'로 보이는 LG-F340이 GFXBenchmark에 등장하였습니다.


LG-F340은 LG전자가 6인치 커브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커브드 스마트폰으로 예상되며, 주요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LG Z 스펙

Snapdragon 800 MSM8974 2.3Ghz 쿼드 코어

Adreno 330 GPU

1280 * 720 HD 디스플레이

코드 네임 : lg_z_lgu_k​​r (LGU + 전용)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이번에 벤치마크 사이트로부터 유출된 사양은 당초 예상으로 돌던 FullHD(1920 * 1080)과 달리 다운된 스펙이며, LG는 6인치 모델을 우선출시후 5인치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새로운 모델도 출시할 계획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출처 : GFXBenchmark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