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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제조사를 통해 구글이 10월 4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넥서스6P의 후속 '픽셀 XL(Pixel XL)의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HTC가 개발한 5.5인치 픽셀 XL은 기존의 넥서스5 / 넥서스6, 넥서스5X / 넥서스6P가 크기외에도 디자인도 달랐던 것과 달리 5인치 픽셀과 동일한 디자인에 자사의 HTC M10과 동일한 카메라 센서와 스냅드래곤 821, 4GB RAM등 현재 출시된 플래그쉽들과 경쟁할만한 고스펙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레퍼런스 디바이스에 사용되던 넥서스 브랜드를 픽셀로 변경한 만큼 후면의 NEXUS 로고 대신 G 로고가 있으며, 구글 어시스턴스가 포함된 안드로이드 7.1을 탑재한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픽셀 XL / 넥서스 M1(Marlin : 넥서스6P 후속) 스펙

5.5인치 QHD(2560 * 1440) AMOLE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

4GB RAM

32 / 128GB ROM

전면 800만(소니 IMX179) /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소니 IMX378)

지문인식스캐너, 하단의 스피커

3450mAh 배터리(USB Type-C)

안드로이드 7.1 누가



출처 : AndroidPur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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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Police는 구글이 현지시간 10월 4일 넥서스 S1 / 넥서스 M1으로 알려졌던 구글 픽셀 / 구글 픽셀XL 및 VR헤드셋인 데이드림뷰, 4K 지원 크롬캐스트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날 메인이 될 '픽셀(Pixel)'과 '픽셀(Pixel XL)'은 구글의 레퍼런스 모델이였던 넥서스 시리즈의 후속으로 5인치 Sailfish와 5.5인치 Marlin의 공식 명칭이며, 안드로이드 누가와 이용자의 음성을 인식해 질문을 이해하고 식당 예약, 예약 변경, 스케줄 조회, 메시지 전송 등을 수행해주는 인공지능 비서 시스템인 '구글 어시스턴스(Google Assistant)'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4K를 지원하는 크롬캐스트가 '크롬캐스트 플러스(Chromecast Plus)' 또는 '크롬캐스트 울트라(Chromecast Ultra)'라는 이름으로 공개되며, 구글의 VR 플랫폼인 데이드림을 지원하는 헤드셋 '데이드림뷰(Daydream View)' 및 음성인식 플랫폼인 '구글홈(Google Home)'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Android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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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Police는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을 통해 대만의 스마트폰 제조사 HTC가 개발중인 넥서스S1(Sailfish)와 넥서스M1(Marlin)이 구글의 레퍼런스 브랜드인 '넥서스'가 아닌 '픽셀(Pixel : 넥서스 S1)'과 '픽셀XL(Pixel XL : 넥서스 M1)'으로 런칭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구글이 그동안 자사의 레퍼런스 제품에 사용하던 넥서스 브랜드를 픽셀로 변경한 것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픽셀과 픽셀XL은 기존 제품과 달리 구글에서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폰이며 제조사인 HTC의 브랜드는 표기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픽셀과 픽셀XL로 인해 넥서스 브랜드가 완전히 폐기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넥서스 브랜드의 태블릿 역시 픽셀 브랜드로 변경되고, 구글 홈 역시 이름이 변경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HTC가 프리미엄 이미지에 부응하지 않아 기존의 넥서스 시리즈가 넥서스 브랜드와 함께 제조사 브랜드를 강조한 것과 달리 픽셀 브랜드만 표시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올해 상반기부터 구글이 자체 브랜드의 스마트폰을 제조한다라는 루머가 있었으며, 구글이 개발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픽셀C라는 이름을 가진 것 처럼 구글이 개발한 스마트폰도 픽셀이라는 브랜드로 런칭될 것으로 추정



출처 : Android Police, Android Central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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