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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브랜드의 스마트폰이 FC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Hyundai L575라는 모델명을 가진 이 기기는  RQQHLT-GL5H0라는 ID로 인증을 통과했으며, IEEE 802.11 b/g/n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입니다.





유출된 사진을 통해 뒷면에 HYUNDAI 로고가 기재되어 있으며, 소프트키를 사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이 현대카드와 팬택이 공동 개발한 프로젝트 '브루클린'인지 아니면 중국내에서 단순히 현대라는 브랜드를 사용한 제품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태로, 해당 기기는 수탁생산 전문기업인 Shenzhen Gionee Communication Equipment을 통해 생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브루크린 프로젝트는 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채 현대가 디자인을 하고, 팬택이 개발한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으로 SKT 및 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였으나 현재 중지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에 인증을 통과한 Hyundai L575와는 관계가 없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Blogof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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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구글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웨어(Android Wear)용 블루링크를 CES 2015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자동차 브랜드가 안드로이드웨어를 지원하는 것은 테슬라(Tesla)에 이어 세계 두번째이며, 현대는 안드로이드웨어가 탑재된 스마트워치등으로 차량의 시동을 켜거나 끌 수 있고, 도어락 제어, 전조등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음성명령을 통해 "시동걸어(Start my car)" 혹은 "차량 잠궈(Lock my car)", "차량 탐색(Find my car)"등을 지시할 수 있어 스마트키보다 더욱 편리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PR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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