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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미드레인지급 브랜드인 홍미(Redmi)가 현재까지 중저가 이미지와는 달리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한 플래그쉽 모델을 준비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샤오미의 Lu Weibing는 Shenzhen R&D Institute를 통해 홍미 개발자들의 사진을 게시하며, 지금까지의 미드레인지급과 달리 프리미엄 시장에도 진출할 것임을 전했으며, 올해 출시될 프리미엄 모델들이 퀄컴의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한 만큼 최근 샤오미에서 별개의 브랜드로 독립한 홍미도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시장에 진출할 것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화웨이가 메이트 / P / 아너등의 브랜드로 시장을 공략하는 것과 같이 다양한 브랜드로 해당 국가 및 시장에 어울리는 제품을 출시하는 전략을 샤오미도 따라해 미 / 홍미 / 포코폰 / 블랙샤크등 시장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의 모델들을 투입해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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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ena는 IHS Technology의 분석가 Kevin Wang의 보고서를 통해 샤오미의 엔트리레벨 스마트폰 '홍미'의 차세대 모델에는 자체개발 AP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샤오미는 이를 위해 모바일 AP 제조업체인 리드코어(Leadcore) 테크놀로지가 파트너쉽을 맺고 독자 모바일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 제품은 현재 출시되고 있는 홍미2A의 1.5Ghz 리드코어 LC1860 쿼드코어 프로세서보다 향상된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샤오미가 최근 1300만대를 돌파하며 샤오미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홍미 시리즈에 퀄컴 및 미디어텍의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삼성(엑시노스), 화웨이(기린), LG(뉴클런)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자체 AP를 사용 또는 개발하고 있는 전례를 따른 것으로, 미디어텍이나 퀄컴 칩에 의존해서는 제품 차별화가 어렵고, 단가를 줄이기가 쉽지 않아서 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외 판매시 기술 특허의 부족으로 곤란을 겪어왔던 샤오미가 리드코어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프로세서를 인도등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주력 상품인 홍미 시리즈에 탑재하는 것은 해외시장 진출에 발목을 잡고 있는 특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홍미 시리즈외에도 엔트리 ~ 미드레인지급에 독자 프로세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PhoneArena, Xiaomi Today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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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의 보급형 라인인 '홍미(Redmi)'의 후속 모델로 추정되는 프로젝트 Hermes(H3Y)의 사진 및 스펙이 @upleaks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H3Y는 기존의 홍미시리즈와 달리 64비트를 지원하는 미디어텍의 MT6795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스펙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며, 안드로이드 5.0 롤리팝(MIUI V6)를 기반으로 FullHD 디스플레이와 2GB RAM을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샤오미 H3Y의 스펙은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디스플레이 사이즈 확인안됨)

64비트를 지원하는 미디어텍 MT6795 옥타코어 프로세서

2GB RAM

16GB ROM

전면 500만 화소(옴니비전 OV5670)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삼성전기 S5K3M2 ISOCELL)

듀얼 SIM 지원

메탈릭 디자인, IR 리모트 지원

안드로이드 5.0 또는 5.1 기반의 MIUI 6


* 홍미시리즈라고 하기엔 스펙이 너무(?) 좋네요. ㄷㄷ



출처 : upleaks.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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