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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은 한국전자전을 통해 전면 카메라와 홍채인식 카메라가 통합된 일체형 모듈 'Iris Scan All-in-One'을 공개하였습니다.




내년 초 출시될 LG G6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올인원 홍채인식 모듈은 삼성 갤럭시노트7등에 사용된 홍채인식 스캐너가 카메라와 홍채인식 카메라가 별도로 존재한 것과 달리 하나에 모듈에 통합되어 공간 및 디자인적으로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필터변환장치를 이용해 한 개의 카메라로 전면 카메라와 홍채인식이 둘 다 가능하고, 부피도 0.36㎤로 0.47㎤인 듀얼 모듈에 비해 작아지며, 홍채인식이 지문처럼 사람마다 고유의 패턴이 있는 홍채 패턴으로 인해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장점과 1000배 더 정확한 장점이 있으므로, 기기 잠금해제외에도 'LG 페이' 결제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전자신문,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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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최근 출시한 갤럭시노트7에 포함된 홍채인식스캐너 기능이 향후 갤럭시 A 시리즈등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고동진 사장은 앞으로 홍채인증에 필요한 하드웨어의 추가 비용 절감을 통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홍채인식을 탑재하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블랙베리 및 아이폰에 비해 보안에 취약하다는 이미지를 불식시키는데 한몫을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삼성의 홍채인식 기술은 사용자 눈동자를 적외선 방식으로 인식해 본인 인증을 하고, 로그인 및 각종 모바일 뱅킹 서비스 등을 보다 안전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삼성패스'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문인식스캐너 및 KNOX와 함께 최고 수준의 보안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홍채인식기술은 현재 스마트폰등에 사용되고 있는 지문인식센서보다 1000배 더 정확한 것으로 지문인식센서보다 보안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으며, 지문처럼 사람마다 고유의 패턴이 있는 홍채 패턴으로 인해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장점이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삼성패스의 경우 이를 활용해 기존 전자금융 거래 시에 요구되던 공인인증서나 OTP, 보안카드 등을 홍채 인증으로 대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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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8월 2일(현지시간) 발표할 갤럭시노트7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인 '홍채인식스캐너(Iris Cam)'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스크린샷이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스크린샷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은 안드로이드 6.0.1 마쉬멜로우 기반으로 갤럭시S7등에 포함된 KNOX 2.6보다 향상된 KNOX 2.7이 포함되어 있으며, 섹션중에 홍채(虹膜)라는 항목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갤럭시노트7은 지문인식과 함께 홍채인식을 보안에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 유출된 스크린샷을 통해 갤럭시노트7과 홍채간 25 ~ 35cm 거리에서 인식이 되는것으로 보이며, 지문인식과 같이 사전에 등록된 홍채만이 인식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홍채인식은 빛반사로 인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사용시 인식이 잘 안될 수 있으며, 실외의 경우 강한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동작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다고 확인되었습니다.




참고로, 홍채인식기술은 현재 스마트폰등에 사용되고 있는 지문인식센서보다 1000배 더 정확한 것으로 지문인식센서보다 보안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으며, 지문처럼 사람마다 고유의 패턴이 있는 홍채 패턴으로 인해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7의 탑재될 홍채인식기술은 삼성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와 결합해 더욱 뛰어난 보안성을 가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잠금해제외에도 삼성페이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冰冻冷咖啡BH1SMB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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