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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IT업체 화웨이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전용 운영체제인 '라이트OS(Lite OS)'를 공개하였습니다.


라이트OS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부터 자동차까지 다양한 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10KB라는 초경량으로 현재 출시된 사물인터넷용 운영체제중 가장 가벼운 시스템입니다.




화웨이는 '현재 매 시간마다 200만개의 새 센서가 각종 기기에 장착되고 있다'며 '2025년까지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1000억대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라이트OS를 오픈소스로 개방하여 누구나 개발하여 사물인터넷 기기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특별한 하드웨어나 작업없이도 스스로 네트워크에 자동 연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윌리엄 쉬 화웨이 전략·마케팅 대표는 '우리는 자체적인 사물인터넷 기기를 만들기 보다는 ‘인터넷과의 연결’ 그 자체를 제공하고 싶다'며 '우리는 애플 iOS나 구글 안드로이드 등 스마트폰 OS와 경쟁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화웨이는 최근 SAP와 제휴하는등 사물인터넷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로, 라이트OS가 활성화 된다면 자사의 장비와 함께 시장 점유율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The Verg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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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안드로이드를 대체하기 위해 지난 3년간 모바일 디바이스용 운영체제를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화웨이가 개발중인 OS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가 확인되지 않았으나 자체 개발 AP인 기린(Kirin)과 지난 3월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 조사 결과 13.57%로 애플과 삼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영향력등을 놓고 봤을때 화웨이 자체 OS의 파급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개인적인 추측으로 화웨이의 OS는 안드로이드 AOSP를 기반으로 Emotion UI과 결합한 제품으로 추정되며, 아마존 FireOS 및 텐센트의 TOS+와 같은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또한, 화웨이는 텐센트와 함께 TOS+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므로, 타이젠 및 파이어폭스OS와 같은 형태가 아닌 안드로이드 베이스의 운영체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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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산하업체인 하이실리콘을 통해 개발된 64비트 옥타코어 프로세서 '기린 620(Kirin 620)'의 이부 스펙을 공개하였습니다.




28nm 공정으로 제조된 기린 620은 이미 화웨이 P8의 다운그레이드 모델인 '화웨이 P8 Lite'에 사용된 모바일 프로세서로 1.2Ghz로 동작하는 Cortex-A53 * 8개를 사용하였으며, Mali-450Mp4를 GPU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Cortex-A53은 동일한 클럭의 Cortex-A7보다 최대 40% 향상되었으며, 64비트로 구동시 32비트보다 25% 성능이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LPDDR3 RAM, LTE Cat.4, 1080p 30fps H.264 디코딩, 1080[ 30fps 인코딩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안투투 벤치마크 결과 27741점으로 퀄컴의 스냅드래곤 615와 엇비슷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출처 : 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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