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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칩 특허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Chipworks는 삼성 갤럭시 S5와 갤럭시 S4의 아몰레드(AMOLED)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갤럭시 S4에 사용된 AMOLED 패널은 갤럭시 S4와 동일 해상도(1920 * 1080)과 다이아몬드 패턴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OLED 소자가 개선되어 낮은 전력으로도 더 밝은 화면을 구현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갤럭시 S5의 5.1인치 AMOLED 패널은 갤럭시 S4보다 평균 19% 픽셀 크기가 작아졌으며, 픽셀의 크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S4 녹색 : 36μm, 빨강 : 31μm, 녹색 : 23μm

S5 녹색 : 27μm, 빨강 : 27μm, 녹색 : 19μm


또한 동일 전력에서 22% 밝은 351cd/m2를 구현하면서도 갤럭시 S4의 1.91W보다 적은 소비 전력인 1.5W로 밝기와 낮은 전력 소비량을 보여줬으며, 이는 녹색 픽셀 소자 효율이 향상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갤럭시 S5는 이전 모델의 서브픽셀이 타원형인것에 반해 다이아몬트 패턴으로 변경되었으며, 기존 AMOLED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야외에서의 시인성과 어두운 곳에서의 밝기문제도 개선되었습니다.


출처 : Chip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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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내년부터 아몰레드(AMOLED) 태블릿 시장을 적극 개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태블릿 산업은 성장하기 시작한지 3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누적 판매량이 2억대를 넘어설 만큼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디바이스 분야"라면서 "아몰레드 태블릿은 기존 액정표시장치(LCD)에 비해 가볍고 얇게 만들 수 있으며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하고 전력 소모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300ppi이상 고해상도 하이엔드 테블릿 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 노트, 갤럭시 탭 시리즈를 시작으로 AMOLED를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AMOLED를 사용시 동영상을 주로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수 있으나 문서나 텍스트위주로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번인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지 기대됩니다.



출처 : ZDNE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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