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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가 최근 발표한 쿼티 키보드 탑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블랙베리 키원(KEYOne)’과 함께 시장 확대를 노리는 또 다른 스마트폰 ‘블랙베리 오로라(Aurora)’가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DTEK50 / DTEK60와 같은 풀터치 안드로이드폰인 오로라는 모델명 BBC100-1으로 개발된 보급형 기기이며, 1.4Ghz 스냅드래곤 425, 3GB RAM, 안드로이드 7.0 누가로 구동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GeekBench를 통해 확인된 스펙외에도 루머를 통해 5.5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와 32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블랙베리 최초의 듀얼SIM 지원, 3000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키원과 달리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저렴한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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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Future와 Mobile Geeks의 에디터인 Roland Quandt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랙베리가 스냅드래곤 425를 탑재한 보급형 모델 'BBC100-1'를 개발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그의 트윗에 따르면, BBC100-1은 5.5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와 1.4Ghz 스냅드래곤 425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RAM / 32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듀얼SIM, 3000mAh 배터리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최근 블랙베리의 안드로이드 모델중 가장 하위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최근 노키아가 발표한 '노키아6'과 유사한 스펙의 BBC100-1은 이전과 같이 TCL에서 하드웨어 디자인 및 제조를 맡을 것으로 추정되며, 빠르면 다음달 개최되는 MWC2017을 통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Roland Quan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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