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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알파(GM-G850S/K/L)에는 최근 삼성이 프리미엄에서 엔트리레벨까지 사용해왔던 퀄컴의 스냅드래곤 시리즈가 아닌 삼성 자체 개발 AP인 엑시노스(Exynos) 5433과 광대역 LTE-A(x3)를 지원하는 새넌 303 모뎀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엑시노스 5430은 세계 최초로 20nm HKMG 공정으로 제조된 프로세서로 1.8Ghz Cortex-A15 * 4개와 1.3Ghz Cortex-A7 * 4개가 사용된 big.LITTLE HMP 지원 옥타코어 프로세서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20nm 저전력 High K Metal Gate(HKMG) 공정이 사용되어 28nm 공정으로 제조된 제품에 비해 최대 25%까지 소비전력을 낮춰 스마트폰의 최대 고민거리중 하나인 배터리타임이 대폭 늘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최대 절전 모드 디스플레이 및 모바일 이미지 압축 (MIC)를 사용하여 WQHD(2560 * 1440) 및 WQXGA(2560 * 1600)과 같은 고해상도에서 좀 더 낮은 대역폭을 사용해 소비전력을 줄였으며, H.265 (HEVC) 디코더를 포함한 멀티 포맷 코덱 (MFC)에 의해 활성화 된 HDMI 인터페이스를 통해 최대 4K(UHD)의 영상 재생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갤럭시알파에 탑재된 엑시노스 5430의 벤치마크를 통해 전체적인 성능은 경쟁업체인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엇비슷한 성능을 보여주며, 5430에 사용된 Mali-T628MP6 GPU도 아드레노 330 GPU와 엇비슷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참고로 엑시노스 5430은 해외판 갤럭시 S5 LTE-A와 갤럭시 알파에 사용되며, IFA2013에 맞춰 발표되는 갤럭시노트4의 경우 5430보다 강화된 엑시노스 5433(또는 스냅드래곤 805)가 사용될 예정입니다.


출처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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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트위터를 통해 내일 새로운 엑시노스 라인을 발표한다고 예고했습니다. 




"Tomorrow we have something new and exciting to show you. Stay tuned!"라는 트윗을 통해 올해말 출시될 갤럭시 노트4와 해외판 갤럭시F등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엑시노스(Exynos) 프로세서의 발표로 예상되며, 티저 이미지가 얼음 배경인 것을 보면 기존보다 발열이 적은 것이 새롭게 발표하는 엑시노스의 주요 특징으로 추측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날 발표될 것이 20nm 공정으로 제조된 엑시노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공정의 변화로 인해 발열과 저전력이 특징이기 때문에 얼음 이미지를 티저로 사용한 듯 합니다.


참고로 20nm 공정으로 발표될 것은 엑시노스 5433, 엑시노스 5430으로 예상되는데, 엑시노스 5430은 엑시노스 5420을 베이스로 한 프로세서이며, 엑시노스 5433은 2.0GHz Cortex-A57 쿼드코어 + 1.3GHz Cortex-A53 쿼드코어, HMP빅리틀 옥타코어, ARM Mali-T760MP의 스펙으로 갤럭시 노트4나 해외판 갤럭시 F에 인텔 XMM7260 모뎀 조합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참고 : 엑시노스 5433 Vs 스냅드래곤 810 벤치마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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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에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 차세대 엑시노스(Exynos) 프로세서는 아직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티징에 나온 나비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엑시노스가 갤럭시 S5에 사용될 것으로 보이는 엑시노스6으로 예상됩니다.


* Papilio Xuthus(호랑나비)의 이름이 그리스신 헬렌과 오리시스사이에 태어난 아들인 Xuthus에서 유래


참고로 14nm 3D 핀펫(FinFET) 프로세스로 개발중인 코드명 헬렌(Hellen)은 ARM Coretex A53, A57의 big.LITTLE 구조의 64비트 프로세서이며, 엑시노스 6로 불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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