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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MWC2016을 통해 발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 LG G5는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LPDDR4 4GB RAM을 탑재하였지만, 칠레등 남미에서는 이보다 스펙을 하향시킨 LG G5의 변종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칠레 IT전문 사이트 Pisapapeles는 LG 담당자를 통해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남미에서 출시될 G5의 변종 모델은 스냅드래곤 652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LPDDR3 3GB RAM을 탑재하였습니다.


또한, G5 변종 모델은 모듈식 구조 및 UI/UX등 G5에서 성능이 다운된 것외에 차이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G5와 함께 공개되었던 프렌즈중 하나인 LG 360 VR을 미지원 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 남미 유저들이 VR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관심도가 적고,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대의 기기를 위한 니즈가 있었기 때문으로 추정되며, 한때 G5 미니로 알려졌던 LG-H840이 남미용 변종인 듯 합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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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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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최신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 6.0 마쉬멜로우는 외장메모리(microSD)를 내장메모리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6.0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Storage의 Removable storage에서 제공하는 포맷 설정중 Use a Internal storage를 선택하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활성화시 기존에 유틸리티 형태로 제공되던 App2SD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특히, 이 기능을 사용시 사진과 동영상, 오디오, 캐시외에도 암호화 옵션을 통해 앱과 앱의 개인 데이터를 외장메모리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SLC나 MLC와 같은 빠른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내장메모리와 크게 차이나지 않은 속도와 고용량 메모리를 사용했을 경우 최대 2TB까지 확장할 수 있으므로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MWC2016을 통해 출시된 삼성 갤럭시 S7과 LG G5는 안드로이드 6.0 마쉬멜로우를 운영체제로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기기에서는 microSD를 사진과 동영상 저장등외에는 활용하기 힘들며, 대용량 앱등을 설치하다 내장 메모리가 부족한 경우에는 기존에 설치된 앱 또는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더 고용량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을 구입하는 것 외에 방법이 없는 상태입니다.



출처 : Ars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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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6을 통해 발표된 LG G5에서는 그동안 앱서랍(App Drawer)가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XDA Developers를 통해 G5도 갤럭시 S7과 마찬가지로 설정을 통해 앱서랍 온/오프가 가능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OS의 특징이던 앱서랍기능은 Google I/O 2016에서 공개되어, 하반기부터 배포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기 안드로이드OS인 '안드로이드 N'에서 사라질 것으로 알려진 기능으로 최근 발표된 갤럭시 S7 시리즈 및 G5 모두 이를 선반영하듯 앱서랍 표시 방법이 달라졌습니다.


갤럭시 S7은 '모든 앱 표시'기능을 통해 사용자 선택에 따라 기존과 같은 방식 또는 iOS와 같이 런처에 모든 앱을 표시하게 변경되었으며, LG도 이와 유사하게 설정을 통해 기능을 온/오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약 두 기종 모두 앱서랍을 오프할 경우 애플 iOS와 같이 앱을 설치할 경우 바탕화면에 늘어선 형태로 표시되도록 변경되며, 향후 출시될 안드로이드 N 탑재 스마트폰들은 LG와 삼성과 같은 비활성화 / 사용자 선택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XDA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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