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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디스플레이 패널에 사용되는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를 제조한 미국 코닝은 스마트워치등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위한 강화유리 'Gorilla Glass SR+'을 발표하였습니다.




프로젝트 Project Phire의 결과물인 Gorilla Glass SR+는 다른 강화 유리에 비해 70% 나은 보호 능력과 25% 뛰어난 표면반사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스크레치 테스트를 통해 다이아몬드(모스경도 10) 다음으로 강한 모스경도 9의 사파이어 글래스 수준의 흠집 보호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사파이어 글래스가 경도면에서는 뛰어나지만 고릴라 글래스보다 10배 가량 비싸고, 1.6배 무거우며, 빛 투과력이 떨어져 디바이스 밝기를 높여야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도 많은등의 단점이 있었으나 코닝의 Gorilla Glass SR+는 이러한 사파이어 글래스의 단점을 보완하고, 가격까지 상대적으로 저렴해 고급형 웨어러블 기기에 상당수 채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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