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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최근 미5X와 함께 발표한 차세대 UI/UX인 MIUI9의 개발자롬 배포 일정이 소폭 변경되었습니다.




그동안 MIUI9은 미6 / 미5X / 홍미노트4X(퀄컴판)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기종들은 8월 25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나 전세대 플래그쉽이자 판매량이 높았던 미5는 이보다 앞선 8월 7일 베타를 실시하기로 변경된 것입니다.


참고로, MIUI9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재편해 코어형태의 MIUI와 기기별로 다른 기능을 소프트웨어 모듈을 첨부하는 방식을 활용해 기존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무거워진 MIUI보다더 빨라진 실행속도와 CPU 코어의 병목현상 제어, 자동 클리닝, 네트워크 속도 개선등 최적화에 신경쓴 것이 특징이며,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기본 기능인 스플릿스크린과 이미지 검색 및 스마트 어시스턴트, 스마트 앱 실행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베타는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사전에 MIUI9 베타 프로그램에 등록한 사람에 대해서만 가능하며, 미믹스, 미노트2, 미5s, 미5s 플러스, 미5c, 미 맥스2, 미맥스 32GB / 64GB / 128GB, 미4s, 미4c, 미노트 프로, 홍미4X용 개발자롬은 예정과 같이 8월 25일, 미1, 미1s, 미2A를 제외한 나머지 기기는 9월 하순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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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오늘 자사 모바일기기의 UI/UX인 MIUI9과 오프라인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된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미5X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더 빨라진 실행속도와 CPU 코어의 병목현상 제어, 자동 클리닝, 네트워크 속도 개선등 최적화에 신경쓴 MIUI9은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기본 기능인 스플릿스크린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지 검색 및 스마트 어시스턴트, 스마트 앱 실행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채 8 ~ 9월부터 MIUI8 기기들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미5X는 최초로 MIUI9가 탑재된 기기이며, 5.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25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RAM, 64GB ROM, 미6와 동일한 센서를 사용한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3080mAh 배터리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미5X는 아이폰7 플러스와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샤오미 미드레인지급에서는 특이하게 USB Type-C 포트를 채용하고 있으며, 베이스 모델 기준 1499위안(약 24.8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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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새로운 서브 브랜드가 될 것으로 알려진 X 시리즈의 첫번째 스마트폰 ‘미 5X(小米 5X)’와 안드로이드 누가 기반으로 스플릿스크린 및 최적화에 신경쓴 차세대 UI/UX ‘MIUI9’이 7월 26일 발표 예정입니다.




샤오미의 집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에 집중해 OPPO / VIVO등 중국내 오프라인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제품들과 경쟁할 미5X는 5.5인치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25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RAM,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채 1999위안(약 33.5만원)에 판매될 것이 특징입니다.


* 스냅드래곤 660 및 6GB RAM, 소니 IMX386 센서와 삼성 S5k3m3 센서가 포함된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및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사용한 미5X 고급형 모델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MIUI9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재편해 코어형태의 MIUI와 기기별로 다른 기능을 소프트웨어 모듈을 첨부하는 방식을 활용해 기존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무거워진 MIUI보다 빠른 동작 속도를 보장할 것으로 추정되며, 미5X뿐만이 아니라 기존에 출시된 홍미, 미, 미노트등 현재까지 출시된 대부분 샤오미 스마트폰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출처 : GSMArena,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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