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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MVNO 서비스인 프로젝트 파이(Project Fi)가 3월 7일(현지시간)부터 초대장 없이도 가입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구글이 사업을 다변화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 파이는 WiFi와 LTE 스위칭 기능으로 휴대폰 통화중 연결이 끊기는 것을 방지하고 품질도 더욱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T-Mobile과 Sprint의 망을 임대후 두 업체의 기지국을 광대역으로 연결해 월 20달러으로 국내통화 / 문자 무제한 및 최저요금의 국제통화와 와이파이 테더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데이터의 경우 1GB에 10달러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지 않은 데이터는 환불되며, 행아웃을 통해 스마트폰이 아닌 행아웃이 구동되는 모든 운영체제에서 전화 송수신과 문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Nexus 7 (K009), Nexus 9 (0P82300), iPad Air 2 (A1567), iPad mini 4 (Model A1550) Galaxy Tab S (SM-T807V)가 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대장 없이 가입됨과 동시에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음달까지 넥서스5X를 199달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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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오랫동안 소문으로 떠돌던 MVNO(이동가상망운영자 : 알뜰폰) 서비스를 '프로젝트 파이(Project Fi)'라는 이름으로 발표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노바(Nova)로 알려졌던 구글의 MVNO 서비스는 사업을 다변화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WiFi와 LTE 스위칭 기능으로 휴대폰 통화중 연결이 끊기는 것을 방지하고 품질도 더욱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T-Mobile과 Sprint의 망을 임대후 두 업체의 기지국을 광대역으로 연결해 서비스하는 구글의 프로젝트 파이는 월 20달러(약 2.1만원)으로 국내통화 / 문자 무제한 및 최저요금의 국제통화와 와이파이 테더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데이터의 경우 1GB에 10달러(1.8만원)에 제공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사용하지 않은 데이터는 환불되며, 행아웃을 통해 스마트폰이 아닌 행아웃이 구동되는 모든 운영체제에서 전화 송수신과 문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프로젝트 파이는 현재 약정은 없이 넥서스6와 구글의 초대장이 있으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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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수석부사장인 Sunder Pichai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5를 통해 최근 루머로 떠돌던 구글의 MVNO(이동가상망운영자 : 알뜰폰) 사업 진출에 대한 소문을 인정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노바(Nova)로 알려졌던 구글의 MVNO 진출설은 구글이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업을 다변화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WiFi와 이동통신 서비스 결합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 것이 실현되면 휴대폰 통화중 연결이 끊기는 것을 방지하고 품질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Sundar Pichai는 구글 이동통신 서비스가 기존에 이통사들과 직접 경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새 서비스를 실험하기 위한 것이며, 몇달내 자세한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WSJ를 통해 확인된 루머에 따르면, 구글의 통신사업 진출 계획은 미국의 이통사 3, 4위인 스프린트(Sprint)와 T-모바일(T-Mobile)의 망을 임대 및 두 업체의 기지국을 광대역으로 연결해 미국 어디에서도 최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GSM 및 WCDMA로 제공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구글이 이처럼 이동통신 서비스 사업에 뛰어들려는 목적은 온라인 검색과 유튜브 비디오 등 이 회사 서비스를 고객들이 더 많이 이용토록 하기 위해 무선 데이터 요금을 낮추려는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검색, 단말기, 네트워크에 이르는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는 등 사업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Wall Street Journal,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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