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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화웨이 P10’은 최근 플래시 메모리의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스토리지 메모리를 UFS 2.1 / UFS 2.0 / eMMC 5.1을 혼용해 탑재되어 여러 IT 매체로부터 이슈가 되었습니다.




벤치마크 결과 3가지 메모리의 성능차는 상당히 큰 상태이나 화웨이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메모리 차이에도 실제 사용시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밝혀 반발을 얻고 있으며, 3가지 메모리를 혼재 비율등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화웨이는 자사의 플래그쉽 메이트9도 공식 웹페이지에 기재된 UFS 2.1 탑재 문구를 삭제된 것이 확인되어, P10에 이어 메이트9도 메모리가 UFS 2.1외에 UFS 2.0등이 혼용하여 탑재된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 P10은 메모리 혼용 문제이전에도 스펙과 달리 올레포빅 코팅이안된채 출시되어 문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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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MWC2017을 통해 발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 ‘화웨이 P10’이 카메라 및 렌즈등 광학기기 분석으로 가장 유명한 DxOMark의 평가에서 87점을 획득하였습니다.


라이카 인증의 Leica Dual Camera 2.0 Pro Edition 카메라(1200만 화소 RGB, 2000만화소 흑백 이미지 센서, F1.8)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4in1 AF, 2X 하이브리드 줌, 고프로(GoPro)와 연계한 하이라이트 동영상 만들기 기능등이 탑재된 P10은 픽셀 89점 / 갤럭시 S7 엣지등의 88점에 이어 스마트폰에서는 최상급 성능인 87점을 획득하였으며, 밝은 화면에서 암부측 노출 부족을 제외한 저조도 성능 및 디테일등 대부분 환경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P10의 비디오테스트에서는 저조도 및 손떨림방지, 오토포커스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상대적으로 노이즈 부분에서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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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017을 통해 자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화웨이 P10’과 ‘화웨이 P10 플러스’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P10 시리즈는 라이카와의 협업으로 출시된 P9와 같이 카메라 기능에 특화된 스마트폰이며, 라이카 인증의 Leica Dual Camera 2.0 Pro Edition 카메라(1200만 화소 RGB, 2000만화소 흑백 이미지 센서, F1.8)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4in1 AF, 2X 하이브리드 줌, 고프로(GoPro)와 연계한 하이라이트 동영상 만들기 기능등이 탑재되었습니다.


또한, Pantone과 합작으로 생산된 블루와 그린은 하이퍼 다이아몬드 컷으로 마무리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로즈골드, 골드, 블랙, 화이트는 샌드 블래스트 마무리, 세라믹 화이트는 하이글로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P10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7.0 누가 기반의 EMUI 5.1을 최초로 탑재하였으며, 안드로이드 커널 메모리 관리, 가비지 셀렉션 터치 반응에 최적화되어 앱 부하가 기존보다 최대 30% 개선되어 빠른 동작이 특징입니다.


화웨이는 P10과 P10 플러스를 3월부터 글로벌 출시를 할 예정이며, P10은 베이스 모델 기준 699유로, P10 플러스는 베이스 모델 기준 799달러에 판매되며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화웨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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