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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10월 8일부터 배포할 PS4 시스템 소프트웨어 7.00 업데이트를 통해 그동안 안드로이드기기에서는 엑스페리아 모델에만 제공되어 왔던 PS4 리모트 플레이를 타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대 파티원 16명으로 확대되며, 엑스페리아, iOS 기기, 윈도우, 맥뿐만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5.0 이상의 스마트폰에서도 구글플레이스토에서 공개된 PS4 Remote Play앱을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듀얼쇼크4의 경우 안드로이드10을 탑재한 기기에서는 블루투스로도 연결 가능합니다.




출처 :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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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TV가 두대가 있지만.. 하나는 넷플릭스용, 하나는 케이블TV용이라 TV를 독점해서 볼 수 있는 시간이 새벽밖에 없어서 결국 PS4 리모트 플레이를 설치했습니다.


방법이야 이미 인터넷에서 알려진 것과 같이 PS4 설정에서 리모트 플레이 활성화하기, 주 사용 PS4 등록하기, 대기모드시 기능 설정하기에서 인터넷 접속 유지하기 및 네트워크를 통해 PS4 전원을 켤 수 있게 하기를 설정을 한뒤 공유기에서 PS4에 IP를 고정후 포트포워딩 설정에서 TCP/UDP 9295~9304, UDP 987를 오픈하였습니다.


그후 https://remoteplay.dl.playstation.net/remoteplay/lang/kr/index.html를 통해 맥용 리모트 패키지를 다운받아 설치해 PSN 아이디로 로그인!!




한 30초? 정도 PS4를 찾더니 두둥!! 정상적으로 리모트 플레이에 연결되었습니다. (간단하네요 @_@)

* 검색해서 알게된 것과 같이 부계정으로 리모트 접속후 듀얼쇼크4를 주계정으로 연결하니 케이블없이 무선으로도 잘 되더군요.




한시간가량 위쳐3를 플레이해본 결과

할만하다! 라고 느꼈습니다.  PS4를 유선으로 연결후 집안에서 테스트해보니 일년가량 고생해준(?) 스위치보다 더 스무스하게 잘 동작하네요.

물론.. 제 기기가 PS4 슬림이라 해상도가 720P가 최대이지만, 작은 화면에서 보는거라 1080P와 크게 차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리모트 플레이를 하는 기기 성능보다는 빠른 인터넷 속도!!가 우선이라 무조건 빠른! 빠른!(PS4 유선연결 필수!)

오늘은 윈탭에 설치해서 밖에서도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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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개발중인 차세대 콘솔 '플레이스테이션 4(코드네임 '네오')가 개발되고 있다는 사실이 소니 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CEO Andrew House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PS4.5 / PS4K / PS4 Neo등으로 불렸던 소니의 차기 콘솔은 다음주부터 열리는 E3 2016가 아닌 10월 PSVR(코드네임 '모피어스')과 함께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PS4을 대체하는 후속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PS4 / PS4 Neo는 공존하게 될 예정입니다.


또한, PS4 Neo는 기존의 PS4보다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게임타이틀도 PS4과 호환되며, PS4 Neo를 위한 전용 게임타이틀은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Neo 모드를 통해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해 PS4보다 높은 프레임과 4K UHD TV 사용자들을 위한 업스케일 기능만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




참고로, 몇차례 유출된 스펙에 따르면 PS4 Neo는 14nm 공정의 AMD 폴라리스 기반 GPU를 탑재해 현재 PS4의 1152 SP보다 2배 가량 뛰어난 2304 SP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AMD RX 480급), CPU의 클럭도 2.1Ghz로 높아졌습니다.


또한, 더 빨라진 속도임에도 불구하고 저전력 프로세서로 발열 및 전력소모는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4K 미디어 재생도 지원해 콘솔외 4K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출처 : EugoGamer, guru3D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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