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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개발중이 모듈형 스마트폰 'Project Ara'의 시제품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LAUNCH 페스티벌 2014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모듈화된 부품을 통해 스마트폰을 커스텀화 할 수 있는 'Project Ara'는 Phoneblocks의 고안자인 데이브 해켄스와 완전히 커스텀화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Phoneblocks 커뮤니티와 함께 준비되는 프로젝트입니다.




Ara를 통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프레임, 디스플레이, WiFi가 포함된 그레이폰(grayphone)을 기반으로 50달러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공개된 제품은 목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모듈을 교체하는 모습을 공개하였으며, 모듈은 연결하는 프레임은 4인치, 5인치, 패블릿등 3종류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각각 모듈은 15달러에 판매되며, 뒷면 8개 모듈 슬롯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 배터리등 모듈을 구입해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Project 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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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Motorola)의 모듈형 스마트폰 'Project Ara'가 3D Systems와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모토로라는 "모듈형 스마트폰에서는 더욱 높은 재질 강도는 물론 전도성 잉크(conductive inks)에 의한 안테나 프린팅 등 첨단 기술이 요구된다"고 협력의 의미를 설명했으며, 3D Systems는 모토로라의 주문에 맞춰 다양한 재료들을 프린팅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모듈화된 부품을 통해 스마트폰을 커스텀화 할 수 있는 'Project Ara'는 Phoneblocks의 고안자인 데이브 해켄스와 완전히 커스텀화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Phoneblocks 커뮤니티와 함께 준비되는 프로젝트입니다.


Ara를 통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며, 올해말 모듈 개발자 키트(MDK) 알파 버전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출처 : 3D Systems,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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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Motorola)는 자사의 블로그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모듈화된 부품을 통해 스마트폰을 커스텀화 할 수 있는 'Project Ara'를 발표했습니다.


모토로라는 Ara를 위한 모듈들을 만들기 위해 개발자들을 초대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하였으며, 이를 위해 Phoneblocks의 고안자인 데이브 해켄스와 완전히 커스텀화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Phoneblocks 커뮤니티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토로라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Motorola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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