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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최근 공개한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노트10+는 갤럭시 S10 시리즈에 사용된 UFS 2.1(Unified File Storage)보다 두배 가량 빠른 UFS 3.0 스토리지가 사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UFS 3.0은 MIPI M-PHY HS-Gear4가 적용되어 800MB/s의 읽기, 260MB/s의 쓰기속도인 UFS 2.1에 비해 2배가량 빠른 속도와 함께 같은 면적에 스토리지 밀도를 증가시켜 전력 소모량도 2.7v에서 2.5v로 줄어들었으며, 이미 원플러스의 원플러스7 및 갤럭시 폴드에서 사용된 차세대 스토리지 규격입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10의 UFS 3.0은 이미 채용한 제품과 달리 벤치마크를 통해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적용해 랜덤쓰기 및 SQLite 부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LPDDR4X 메모리 및 엑시노스 9825와 같은 빠른 프로세서와 결합해 상반기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 S10 시리즈보다 나은 속도를 보여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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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comm의 4G / 5G Summit에서 삼성의 모바일 메모리 제품 기획 책임자는 2019년 상반기에 차세대 UFS(Unified File Storage)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UFS 3.0은 128 / 256 / 512GB 스토리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하나의 모듈로 통합된 1TB 모듈은 2021년 선보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UFS 3.0은 현재 플래그쉽 모델에 사용되고 있는 UFS 2.0 / 2.1보다 같은 면적에 스토리지 밀도를 증가시켰으며, 메모리 주파수 대역을 2배로 늘려 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삼성은 2020년 현재보다 더 넓은 44GB/s ~ 51.2GB/s 주파수 대역과 전력 소모량을 20% 줄인 LPDDR5를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삼성이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갤럭시S10 시리즈에는 UFS 3.0이 아닌 UFS 2.1이 탑재되며, 5G를 지원하는 갤럭시 S10 파생 모델 또는 하반기 출시할 갤럭시노트10에서야 UFS 3.0이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Central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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