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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A의 COO인 Peter Moore는 E3에서 마무리 인터뷰을 하는 도중에 말하길, E3에서 공개되는 EA의 게임들은 앞으로 출시될 XBox One 콘솔들과 상당한 비슷한 스펙을 가진 개발키트에서 실행되고 있었다라고 말했었습니다.




지만, 두장의 사진으로 실제 데모 구동은 Xbox One의 개발키트가 아닌 Windows7 + GTX 700시리즈의 PC에서 동작하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실제 출시될 XBox One보다 월등한 시스템과 AMD7790이 아닌 GTX700시리즈의 GPU로 데모를 체험한 사람들이 XBox One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게임을 하여, 실제 나올 기기성능과 비슷한 수준의 하드웨어로 맞춰놓고 시연했다는 주장을 거짓으로 만든 것이며, 아이러니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인 Windows 8이 아닌 Windows 7기반이였다는 것입니다.




또한, US Gamers의 Julian Rignall는 "저는 Windows7과 오류를 일으킨 Xbox One 컨트롤러를 사용해서 방금 XBox One 게임을 해보았다." 라는 의미 심장한 트윗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Xbox One의 게임은 PC환경에서도 에뮬을 통해 구동이 가능하며, 주변기기(패드등) 역시 PC와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XBox One이 성능이 생각보다 낮아 데모기에서 PC를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http://www.cinemable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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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에 21개국에서 발매할 예정이였던 Xbox One을 우리나라에서는 내년 하반기에나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판매 및 마케팅 부사장은 월스트리트저널에 대만, 홍콩, 싱가포르, 대한민국, 인도는 2014년 말에 Xbox One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출시 지연이 지역 콘텐츠 제공을 포함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경험 제공"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 밝혔으며, 아시아에 맞는 키넥트 사이즈 조절과 Xbox One이 가진 올인원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지역 컨텐츠사업자와의 연계등의 문제로 추측됩니다.


참고로 Xbox One은 $499로 PS4에 비해 $100달러 비싼 가격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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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bush 증권의 애널리스트 Michael Pachter는 E3에 앞서서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노트에서 Xbox One과 PS4의 예상 가격을 내놓았습니다.


예상 가격의 근거로는 총 부품단가(BOM)을 들었으며, 부품단가가 Xbox One은 $325, PS4는 $275여서 실제 예상 가격은 각각 $399와 $349로 예상했습니다.


이 예상치에서 Xbox One이 PS4보다 $50 정보 더 비싸지만, 사용자 플랜을 통해 실제 구매비용을 낮출것을 보이며, 이 사용자 플랜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케이블 TV 사업자 또는 위성 셋탑의 다년간 약정가입을 통한 보조금 형식이 될것이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는 모두 다음주 E3 회견에서 각 콘솔의 세부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며, 두 콘솔 모두 올해 발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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