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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 켄지(坂井賢司) 소니코리아 대표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연내에 소니 Xperia Z의 후속장을 한국시장에도 발매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니가 스마트폰을 한국에 선보이기는 처음. 정부의 전자인증부터 이동통신사ㆍ유통매장과 조율 등 복잡한 사안이 맞물려 있지만 사카이 대표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삼성과 애플로 양분되는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소니 제품으로 선택폭을 넓혀주고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기종의 상세한 사항은 전해지고 있지 않지만, 'Xperia Z'의 후속작이라는 것을 보면, IFA 2013에서 발표 될 예정인 'Xperia i1 Honami'가 가장 강력한 후보입니다.


또한 해당 기종은 한국에서는 Sony 브랜드로 출시되는 첫 모델이 될 것 같으며, Xperia Z와는 자급제등 기존과 다른 경로를 통해 판매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호나미는 EXMOR RS 센서, G 렌즈, 사이버 샷, 듀얼 LED와 제논 플래시, 모바일 BIONZ 이미지 처리와 2000만 화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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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틀린정보 2013.08.11 13:50

    소니에서 레이랑 아크 등을 이미 한국에 출품했습니다.

    • 네 맞습니다.
      그런 스마폰을 출시후 철수한 소니가 소니에릭슨이 아닌 소니모바일로 재도전하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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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하이엔트 스마트폰인 Xperia Z는 아직 안드로이드 4.1.2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았지만,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유출롬이 설치된 Xperia Z가 공개되었습니다.




유투브 영상을 Xperia Z용 안드로이드 4.2.2에서는 투명한 메뉴 바, 듀얼 쇼크 3 지원, 빠른 설정, 화면 보호기 기능 및 잠금 화면 위젯을 지원하는 것으로 보이며, 올 여름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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