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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의 부회장인 Brain 웨이보를 통해 자사가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프로토타입 상태로 공식적인 출시 예정이 없다고 밝힌 OPPO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갤럭시 폴드와 다리 아웃폴딩 방식으로 디스플레이 한쪽에 충전포트등 주요 단자가 내장된 그립부가 위치하고 있어, 화웨이가 MWC2019를 통해 공개한 메이트 X와 거의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라이카 인증의 트리플 카메라를 사용한 메이트 X와 달리 듀얼카메라 및 듀얼 LED 플래시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프로토타입이므로 실제 양산까지는 상단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沈义人Brian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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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가 발표한 10개 하이브리드 광학줌을 탑재한 스마트폰의 공식 샘플이 공개되었습니다.




35mm 환산 16mm의 초광각과 4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 광학식 손떨림 방지가 적용된 160mm 망원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활용한 OPPO의 하이브리드 광학줌은 두께를 줄이기 위해 렌즈들을 옆으로 배치하고, DCut 렌즈를 사용해 모듈 두께를 최대 6.75mm까지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공개된 데모에서도 이런 무손실 하이브리드줌의 성능을 최대 활용해 16mm ~ 160mm까지 확대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기존의 디지털줌에 비해 비해 나은 기능들을 데모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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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는 2017년 2월에 열린 MWC2017을 통해 공개한 5배 광학줌 지원 모듈 5x Dual Camera Zoom의 후속을 1월 16일 열리는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열리는 초대장에는 10이라는 숫자가 강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기존 모듈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10배 줌 모듈과 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모듈이 현재 대부분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직형 모듈 배치가 아닌 90도 각도에 프리즘을 설치한 구조로 과거 컴팩트형 디지털 카메라에서 채용했던 구조 채용하고, 2개의 이미지센서가 특수 프리즘의 회전에 따라 광학 5배 줌을 구현면서도 모듈 자체가 매우 슬림한 5.7mm를 구현한 것이 특징인만큼 10배줌도 스마트폰 두께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슬림한 디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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