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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가 개발중인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OPPO K1'이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PBCM30으로 확인된 OPPO K1은 안드로이드 8.1 오레오 기반에 스냅드래곤 660 옥타코어 프로세서, 6GB RAM을 탑재하고 있으며, 싱글코어 1436점 / 멀티코어 5467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또한, 벤치마크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Tenaa 인증에서 6.4인치 FullHD+(2340 * 1080) AMOLED 디스플레이, 전면 2500만 / 후면 1600만 + 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3500mAh 배터리를 탑재한 것이 공개되었으며, 공식 발표는 10월 10일 열리는 프레스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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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가 올해 6월 발표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OPPO Find X'의 변종 모델이 Tenaa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6.42인치 FullHD+(2340 * 1080) AMOLED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45, 256GB ROM, 슬라이딩 팝업 방식의 전면 2500만 화소 카메라 / 후면 2000만 + 1600만 화소 카메라(OIS / AI 지원), 3730mAh 배터리(VOOC 고속 충전 지원)를 탑재한 OPPO Find X는 인증을 통해 기존의 8GB RAM보다 많은 10GB RAM을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로 인해 세계 최초로 10GB RAM을 탑재한 기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인증을 통해 빠르면 연말경 10GB RAM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메모리 용량외에 기본 스펙의 변화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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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산하의 OPPO가 퀄컴과 파트너쉽을 맺은 12개 OEM 업체중 최초로 5G를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X50 모뎀'을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이번에 테스트를 완료한 스냅드래곤 X50 모뎀은 28Ghz 밀리미터파 대역의 Beam forming 및 Beam tracking 기술이 적용가능한  MIMO 안테나 기술을 이용하여 800MHz는 광대역 주파수 이용이 가능하며, 다운 링크 속도는 최대 5Gbps까지 도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G / 5G 멀티모드 통신을 지원하는 모바일 광대역 디바이스를 위해 설계된 X50 모뎀의 5G 안테나는 4G 안테나보다 훨씬 작기 때문에 4G 안테나 하나 들어갈 자리에 16 / 24 / 32 비열을 구성할 수 있으며, OPPO의 OPPO R15 기반의 기기를 통해 5G 시그널링 및 데이터 링크 연결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알려진 것과 같이 내년초 상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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