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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웹사이트 Mobile-review의 편집자 Eldar Murtazin은 자신의 트윗을 통해 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갤럭시 S9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가 최초로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삼성은 갤럭시 S8과 같이 퀄컴의 새로운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최초의 스마트폰 제조사가 될 것을 예상할 수 있으며, 타 안드로이드 제조사도 삼성의 스냅드래곤 845의 독점으로 인해 올해와 같이 4월이후에나 이를 탑재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S9는 3월중에는 매장내 출시가 되며, 그동안 출시되었던 모델들과 같이 북미 및 중화권에 스냅드래곤 845 / 우리나라등에서는 엑시노스 9610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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