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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M01의 후속으로 추정되는 SM-M025F가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갤럭시 M02로 추정되는 SM-M025F는 벤치마크를 통해 1.8Ghz로 동작하는 스냅드래곤 450과 3GB RAM을 탑재한 채 싱글코어 128점 / 멀티코어 486점으로 측정되었으며, 안드로이드 10 기반으로 구동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전작인 갤럭시 M01은 5.71인치 인피니티-V TFT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439, 3GB RAM, 32GB 스토리지를 탑재하였으며, 후속 모델과 이와 유사한 스펙으로 프로세서 및 일부 스펙을 업그레이드한 채 인도등 신흥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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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연말에 공개할 차세대 플래그쉽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75가 LG의 프래그쉽에는 탑재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플래그쉽 모델에 스냅드래곤 865가 아닌 스냅드래곤 765를 탑재해 타사 대비 프로세서 성능이 뒤쳐진 채 메스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으로 LG 벨벳을 출시한 LG는 내년 1분기에 사용할 스냅드래곤 875도 퀄컴에 주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를 대체하기 위해 미드레인지급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775를 대량 주문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내년 1분기에 출시할 스마트폰은 올해와 같이 삼성등 경쟁업체에 비해 낮은 성능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채 메스 프리미엄이라는 분류로 기존의 G / V 시리즈와 같은 플래그쉽이 아닌 벨벳과 같은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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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주 공개한 아이폰12 미니, 아이폰12,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 맥스에는 그동안 사용한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가 아닌 코닝과의 제휴로 새롭게 개발한 세라믹 쉴드(Ceramic Shield)가 사용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세라믹 쉴드가 고릴라 글래스 대비 얼마나 뛰어난 보호 능력을 보여주는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략 4배 가량의 충격 저항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유추하고 있으며, 파손시 디스플레이 수리 비용은 아이폰12 프로 기준 적장인 아이폰11 프로와 동일한 279달러로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아이폰12의 경우 전작의 199달러보다 80달러 인상된 279달러이며, 이는 전작이 IPS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것에 반해 아이폰12 시리즈는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인상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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