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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 증권의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애플이 내년에 출시할 아이폰은 갤럭시노트8이나 갤럭시S8과 같이 기가비트 LTE를 지원하는 모뎀이 탑재되어 현재의 600Mbps 다운로드 속도보다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보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인텔과 협력하에 기가비트 LTE를 탑재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부가적으로 듀얼SIM을 지원해 4G LTE + 4G LTE 듀얼 환경 구성 및 듀얼 스탠바이까지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현재 미디어텍의 Helio X30만이 4G + 4G 듀얼 스택바이가 되고 있으며, 대부분 모뎀은 4G + 3G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 인텔의 무선 모뎀은 시장에서 한자리대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년 아이폰의 70 ~ 80% 까지 모뎀을 공급해 시장 점유율을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acRumo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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