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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지난해 11월 공식 발표된 플래그쉽 안드로이드 폴더폰 '심계천하4(SM-W2017)'의 후속 모델인 '심계천하5(SM-W2018)’를 오늘 중국에서 발표하였습니다.




중화권을 타겟으로 심계천하5는 기존 모델과 같이 최상급 스펙의 플립폰이며, 4.2인치 듀얼 FullHD(1920 * 108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 6GB RAM, 64GB(익스트림 에디션) / 256GB(콜렉터 에디션) ROM, F1.5 조리개의 1200만 화소 카메라(전면 500만), 23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7.1.1 누가를 탑재하였습니다.


특히, 심계천하5에 사용된 1200만 화소 F1.5 카메라는 갤럭시 S9등 차세대 모델에 탑재되는 것과 동일한 것으로 저조도 환경에서 촬영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며, 카메라 외에도 메탈프레임 및 강화유리 조합으로 무선충전을 지원하고 있는 세련된 바디 디자인과 삼성의 음성인식 AI 어시스턴트인 빅스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심계천하5의 카메라는 저조도에서는 F1.5, 광량이 풍부환 환경에서는 F2.4로 사용되는 가변 조리개입니다.

* 이외에도 심계천하5는 무료 소프트웨어 픽스, 청소 및 소독 서비스, 디스플레이 교체 비용 할인 및 VIP 전용 핫라인, 공항과 기차역의 예약을 도와주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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