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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내년초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LG G7에는 갤럭시 S8 / 갤럭시노트8과 같이 홍채인식이 가능한 모듈이 탑재될 것을 보입니다.




최근 LG의 특허에 따르면, 스마트폰 전면에 카메라 및 홍채인식 카메라를 통해 생채 인식이 가능한 것을 알 수 있으며, 설명중 홍채인식 스캐너(Iris Scanner)라고 표기되어 있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LG G7에 탑재될 홍채인식 스캐너는 한국전자전을 통해 LG 이노텍이 발표한 전면 카메라와 홍채인식 카메라가 통합된 일체형 모듈 'Iris Scan All-in-One’일 것으로 추정되며, 새로운 올인원 홍채인식 모듈은 삼성 갤럭시노트7등에 사용된 홍채인식 스캐너가 카메라와 홍채인식 카메라가 별도로 존재한 것과 달리 하나에 모듈에 통합되어 공간 및 디자인적으로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필터변환장치를 이용해 한 개의 카메라로 전면 카메라와 홍채인식이 둘 다 가능하고, 부피도 0.36㎤로 0.47㎤인 듀얼 모듈에 비해 작아지며, 홍채인식이 지문처럼 사람마다 고유의 패턴이 있는 홍채 패턴으로 인해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장점과 1000배 더 정확한 장점이 있으므로, 기기 잠금해제외에도 'LG 페이' 결제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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