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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OS 업데이트시 배터리 잔량에 따라 의도적으로 성능을 저하시킨 배터리 게이트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함께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배터리 교체 비용을 2018년 12월까지 기존 79달러에서 29달러로 인하하였습니다.




가장 최신 버전인 iOS 11.2를 통해 아이폰7 시리즈까지 성능 저하가 발생하는 아이폰 시리즈는 배터리 잔량이 적을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상태입니다.


- 앱을 실행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림

- 스크롤하는 동안 프레임 속도가 더 늦어짐

- 백라이트가 희미해짐(제어 센터에서 변경할 수 있음)

- 스피커 볼륨이 -3dB까지 더 낮아짐

- 일부 앱에서 점차적으로 프레임 속도가 감소됨

- 가장 심각한 상황에서는 카메라 UI에 카메라 플래시가 비활성화된 상태로 표시됨

- 백그라운드에서 새로 고침되는 앱을 다시 로드해야 실행되는 경우가 있음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애플은 성능이 저하된 배터리로 인해 예기치 못한 종료 및 시스템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러한 기능을 iOS내에 포함시켰다고 밝히고 있으며, 현재까지 아이폰6 시리즈, 아이폰 6s 시리즈, 아이폰SE, 아이폰7 시리즈에 적용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 국내에서도 배터리 교체 비용이 미국과 같이 인하될 예정이며, 아직 인하 가격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출처 : https://support.apple.com/ko-kr/HT208387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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