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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올해 하반기 '갤럭시 X'라는 명칭으로 출시 예정인 접이식 스마트폰은 7.3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채 11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 밸리(Valley)로 알려졌던 갤럭시 X는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 펼쳤을때는 태블릿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3월까지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9월부터 테스트 및 11월 최종 완제품을 양산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본격적인 출시는 12월말경 ~ 내년초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현재는 7.3인치 OLED 디스플레이(인폴딩 방식)으로 접거나 펼쳤을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둔 채 시제품을 현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주요 파트너들에게만 공개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전자뉴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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