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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을 통해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적용한 신경망 연산 전용 프로세서인 NPU(Neural Network Processing Unit)를 공개할 것이라는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개발한 NPU는 지난해 9월 화웨이가 공개한 기린 970의 NPU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며, CPU와 GPU로는 힘들었던 실시간 이미지 처리와 저전력 증강현실, 정확한 언어 인식 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의 머신러닝에 최적화된 기기는 상반기 발표될 갤럭시 S9 시리즈가 아닌 하반기에 발표될 갤럭시 노트9이 될 것으로 추정되며, 향상된 프로세싱과 NPU등으로 AI 기반 서비스에 최적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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