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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프로젝트 밸리(Valley)를 통해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펼쳤을때는 태블릿으로 활용 가능한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X를 준비중인 가운데 LG도 이와 유사한 개념의 스마트폰을 세계 지적 재산권기구(WIPO)에 특허 출원하였습니다.




LG가 특허 출원한 스마트폰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반으로 접을 수 있는 제품이며, 스마트폰이 접힐 경우 Always On Display를 표시하고 펼쳤을때는 태블릿처럼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접혔을때 측면에 남은 사이드 공간은 아이콘 및 알람등을 표시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활용도를 높힌 것이 특징이며, 이 특허가 지난해 7월 출원해 최근에야 공개된 만큼 어느정도 개발이 진척되고 있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WIPO Hague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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