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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 2018을 통해 발표할 갤럭시 S9 플러스에 소니가 개발한 1/2.55" 크기의 IMX345 카메라 센서가 탑재된다는 정보가 @MMDDJ_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삼성전기가 개발한 카메라 센서와 함께 혼용 탑재될 IMX345는 갤럭시 S8 / 갤럭시노트8과 동일한 센서 크기에 480fps의 슈퍼슬로우 비디오 촬영을 지원하며, 심계천하 2018과 같이 F1.5 ~ F2.4의 가변 조리개를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IMX345에 대한 데이터쉬트가 소니에서 공개되지 않아 상세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ISOCELL과 같이 확장된 다이나믹 레인지와 저조도 촬영등이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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