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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Global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노키아7의 파생 모델인 노키아7 플러스의 렌더링 이미지가 추가로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노키아7 플러스는 2.5D 글래스가 적용된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와 후면 듀얼카메라 및 지문인식스캐너가 탑재되어 5.2인치 FullHD(1920 * 1080) IPS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630, 4 / 6GB RAM, 64GB ROM(microSD 지원)을 탑재한 노키아7보다 디자인 및 하드웨어가 개선된 것을 알 수 있으며, 루머를 통해 18:9 비율의 6인치 FullHD+(2160 * 108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60, 4GB RAM, 안드로이드 8.0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카메라도 칼짜이즈의 광학 기술이 들어간 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 후면 1200 + 1300만 화소 듀얼 카메라(2배 광학줌)을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참고로, 노키아7 플러스는 빠르면 MWC 2018을 통해 발표될 노키아9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전 모델과 같이 중화권을 중심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lash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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