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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증권의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보고서를 통해 삼성이 올해 하반기 출시할 플래그쉽 패블릿, 갤럭시노트9에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는 탑재되지 않을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그는 갤럭시노트9에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하지 않는 원인에 대해 퀄컴의 울트라 소닉 지문인식스캐너와 삼성 LSI, 시냅틱스등의 광학 판독기가 삼성이 요구하는 인식속도와 전력 소모등 기술 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하였으며, 향후 풀디스플레이 형태의 스마트폰을 제조하기 위해 이러한 기술들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얼굴 인식이 지문 기반의 인증을 대체하기에 적합하지는 않지만, 향후 2년내에 얼굴 인식이 지문인식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이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하지 않음에 따라 갤럭시노트8과 같이 후면에 지문인식스캐너, 전면 홍채인식이 주요 생체 인식 기능이 될 것으로 추정하며,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은 10주년 갤럭시 S10에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

Comment +1

  • bbb 2018.03.11 03:52

    갤럭시S가 2010년 6월에 내놓았기 때문에 10주년은 내년이 아니라 내후년입니다.
    현 네이밍 형식에 따른다면 갤럭시 S11이 갤럭시 S 시리즈 10주년 모델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