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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상반기 출시될 갤럭시 S10(가칭)에 탑재할 프리미엄급 프로메서 '엑시노스 9820' 개발에 착수했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엑시노스 9820는 올해 1월부터 CPU 유효성 검증, 디버그 아키텍쳐 및 문제해결과 같은 작업을 하고 있으며, 차세대 통신 규격인 5G 지원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현재의 10nm 공정보다 개선된 EUV적용 8nm LPP 공정을 사용해 전력효율이 10% 가량 향상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갤럭시 S9에 탑재된 엑시노스 9810은 작년 2월부터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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