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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산하의 OPPO는 화면비율 93.8%로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중 가장 넓은 화면비를 보여주는 플래그쉽 스마트폰 'OPPO Find X'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4년만에 발표되는 Find 시리즈인 OPPO Find X는 같은 BBK 산하의 VIVO가 공개한 VIVO NEX의 팝업식 카메라보다 진화된 형태의 슬라이딩 방식의 카메라를 탑재하였으며, 6.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모델들인 Find 7 / Find 7a의 5.5인치와 비슷한 크기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OPPO Find X의 주요 스펙으로는 6.4인치 FullHD+(2340 * 1080) AMOLED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45, 8GB RAM / 256GB ROM, 전면 2500만 화소 카메라 / 후면 2000만 + 1600만 화소 카메라(OIS / AI 지원), 3730mAh 배터리(VOOC 고속 충전 지원)를 탑재하고 있으며, 슬라이딩 방식의 카메라의 경우 카메라 앱을 실행하거나 3D 얼굴 인식(O-Face)으로 잠금해제를 시도할 경우 자동으로 올라갔다가 내려갑니다. (약 5년간의 동작 수명 보장)


또한, OPPO Find X는 안드로이드 8.1 오레오 기반의 Color OS 5.1을 사용한채 향후 안드로이드 P 업데이트를 보증하고 있으며, Omoji 및 AI 기반의 카메라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지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OPPO는 Find X를 중화권 및 인도외에도 유럽 / 북미에 출시할 계획이며, 일반 모델이 999유로, 람보르기니 로고 및 카본 패턴을 사용한 람보르기니 에디션은 1699유로에 판매될 예쩡입니다.


* 람보르기니 에디션의 경우 34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나 10V / 5A의 SuperVOOC 고속 충전을 지원해 35분만에 100% 완충 가능합니다.




출처 : The Verg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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