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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최근 CompuTex 2018을 통해 공개한 윈도우 10 Always Connected PC용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50'의 상위 모델로 추정되는 스냅드래곤 1000을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퀄컴은 독일에서 스냅드래곤 845 및 스냅드래곤 1000을 윈도우 플랫폼에서 테스트하는 엔지니어 모집 공고를 하였으며, 이 제품은 아톰 및 셀러론의 성능을 뛰어넘어 코어y / 코어u급과 맞먹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스냅드래곤 1000은 전력소모가 12W(CPU만 6.5W)를 소모해 별도의 쿨링팬없이도 동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현재 15W 인텔 프로세서보다 작은 20x15 크기의 패키지 크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냅드래곤 1000은 LPDDR4X 16GB, UFS 2.1 및 스냅드래곤 850에 탑재될 것과 같은 퀄컴 스냅드래곤 X20 LTE 모뎀(최대 다운로드 1.2Gbps / 업로드 150Mbps), 기가비트 WiFi와 향상된 전력관리칩이 통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 지난해 출시된 스냅드래곤 835 탑재 Always Connected PC는 x86 호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PC보다 호환성 및 성능등에 제약이 많았으나 스냅드래곤 1000 탑재 모델은 최근 MS가 공개한 SDK 툴등을 통해 호환성 확대와 프로세서 성능 향상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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