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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10주년 기념 갤럭시 S10(코드네임 Beyond)중 상위 모델인 Beyond1과 Beyond2에는 퀄컴의 울트라소닉 지문인식스캐너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갤럭시 S10은 보급형 모델인 Beyond0(5.8인치 플랫 디스플레이)과 갤럭시 S9의 후속인 Beyond1(6.1인치 엣지 디스플레이), 갤럭시 S9+의 후속인 Beyond2(6.4인치 엣지 디스플레이)가 개발중이며, 퀄컴의 기술을 바탕으로 GIS와 오필름이 제작을 맡은 FOD(Fingerprint On Display)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급형이 될 Beyond0은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스캐너가 사용되지 않는 대신 3D 얼굴인식 기능 및 측면 지문인식스캐너를 사용하며, 가장 고가형인 Beyond2는 1600만 화소의 123도 화각의 슈퍼 와이드 앵글 카메라(F1.9), 1200만 화소의 와이드(F1.5 ~ F2.4 가변조리개), 1300만 화소의 망원(F2.4)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사용해 차별화를 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삼성은 홍채인식 기술을 프리미엄급에서 퇴출하고, 향후 미드레인지 및 엔트리급에 탑재할 예정입니다. (이미 2018년형 갤럭시 그랜드 프라임 플러스에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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