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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을 통해 발표 예정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 워치(Galaxy Watch)'가 FC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기어S3의 후속 모델인 갤럭시워치는 스포티 버전인 SM-R800과 클래식 버전인 SM-R810으로 나뉘어 출시될 예정이며, 인증을 통해 LTE를 지원하는 클래식 버전인 SM-R815의 존재가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인증과정에서 갤럭시워치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대각선으로 30.2mm / 1.19인치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전작인 기어 S3 시리즈의 1.3인치보다 작은 크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참고로, 기어 스포츠는 1.2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었으며, 스포티 버전은 SM-R800도 SM-R810과 디스플레이 크기가 다른 것으로 알려졌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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