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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8월 9일 발표할 갤럭시노트9은 갤럭시 S8 / S9 / 노트8과 같이 DeX 스테이션 없이도 모니터와 키보드 및 마우스를 연결해 PC 처럼 활용 가능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은 HDMI, USB 포트 및 전원 연결로 모니터와 각종 입력 기기를 연결하는 DeX 없이도 어디에서나 디스플레이 포트 연결 가능한 USB Type-C 케이블과 무선 키보드 마우스만 있다면 PC 처럼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이러한 개선점이 기존에 출시된 기기에도 적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참고로, 별도의 기기없이도 스마트폰을 PC 처럼 활용 가능한 기술은 화웨이 및 퀄컴에서 이미 ALT모드(DispalyPort Alternate Mode)으로 구현한 것으로 별다른 추가 장비없이 USB Type-C 커넥터와 케이블을 사용해 디스플레이포트 A/V 신호 및 전력공급을 할 수 있어, DeX와 비슷하게 사용해왔었습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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