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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미밴드 및 어메이즈핏을 제조하는 Huami는 창사 3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원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스마트워치 '어메이즈핏 버지(Amazfit Verge)'를 발표하였습니다.




어메이즈핏 버지는 1.3인치(43mm) 360 * 360 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고릴라글래스3), GPS + GLONASS, 페이기능(중국내 버스 및 알리페이, 유니온페이)이 지원되는 NFC, 11가지 스포츠모드, WiFi 및 블루투스 4.0 + BLE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512MB RAM, 4GB ROM, 정확도 98% 및 최대 80% 전력 소비의 심박센서로 인해 상시 심박스 패턴 검사가 가능하며, 최대 5일 지속되는 배터리와 IP68수준의 방진/방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어메이즈핏 버지는 미지아 플랫폼과 연결되어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기 제어가 가능하며, Territory Studio와 공동으로 제작한 13가지 시계 모드 및 커스텀 모드를 지원한 채 온라인을 통해 799위안(약 13.1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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