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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nea는 삼성관련 신뢰성 높은 소식통을 통해 내년 상반기 출시될 갤럭시 S10 시리즈중 대화면 모데린 갤럭시 S10+가 현재 출시된 갤럭시 S9+의 3500mAh 보다 많은 40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용량은 갤럭시노트9과 동일한 것으로 전력소모가 줄어든 엑시노스 9820(지역에 따라 스냅드래곤 8150) 및 배터리 소모를 줄인 다크모드와 함께 사용시 실사용시간은 비약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S10+는 후면에 갤럭시노트 시리즈와 같이 가로로 배치된 트리플 카메라가 사용되며, SDC 2018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통해 93.4%의 화면비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출처 : PhoneAr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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