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화웨이의 부회장인 후허우쿤은 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을 통해 자사 최초의 5G 지원 스마트폰을 내년 2월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를 통해 선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화웨이의 5G 스마트폰은 삼성이 최근 선보인것과 같은 접이식 스마트폰이며, GF 증권의 보고서를 통해 BOE의 8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아웃폴딩 형태의 디자인이 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화웨이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삼성이 인폴딩으로 접혀 내부뿐만이 아니라 외부에서 디스플레이가 필요한 것과 달리 이중 메탈쉘로 보호된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내/외부 모두 활용 가능하며, 현재 화웨이 산하 하이실리콘이 개발한 기린 980에 5G 모뎀이 없어 Balong 5000 모뎀을 별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China



Comment +0